출고 : 2016.01.27 04:02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변에 기름 흡착포를 뿌리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승객과 승무원 등을 구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변에 기름 흡착포를 뿌리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영동대교 인근에서 소방 관계자들이 예인을 시도하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대교 인근을 지나던 한강 유람선이 침수, 소방 관계자들이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유람선 주위에 오일펜스를 설치하고 있다.승객과 승무원 등 11명은 전원 구조됐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으로 배 스크류의 고무패킹이 빠지면서 안으로 물이 스며들었고, 발전기가 물에 잠기며 고장 나 스크류가 멈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한강에서 침수된 유람선…구조 현장
26일 오후 서울 한강 영동대교 인근에서 침수된 이랜드 크루즈사의 125t급 선박 주위로 오일팬스이 설치되고 인양을 위한 바지선이 정박해 있다. 소방당국은 27일 오전 날이 밝는 대로 인양 및 예인 작업을 재개하고 잠수부를 투입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