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25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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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공항 곳곳에 자리를 잡고 몸을 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제주도가 스티로폼 매트를 나눠주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에게 제주도가 스티로폼 매트를 나눠주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이 여객터미널에서 모포를 덮어 지친 몸을 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24일 제주공항이 한파·대설·강풍특보로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되자 공항에 남은 체류객들이 여객터미널에서 모포를 덮어 지친 몸을 쉬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사상 초유의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 중단 사태가 이틀간 이어진 24일 저녁 공항 일대 펜션과 민박집, 찜질방 등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내·외국인 관광객들로 만원을 이뤘다. 사진은 공항에서 1.5㎞ 떨어진 찜질방 한쪽에 여행가방들이 놓여진 모습.
[슬라이드 포토] 임시숙소 된 제주공항…"매트 받아 가세요"
제주 전역에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가 기승을 부린 24일 제주시 연삼로에서 제설차량이 도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