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솟구친 진안 마이산 신비의 '역 고드름'

출고 : 2016.01.24 14:32 | 수정 : 2016.01.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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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솟구친 진안 마이산 신비의 '역 고드름'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전북 진안군 마이산의 역 고드름이 올해도 수정같이 맑은 모습으로 하늘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최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3∼4일 전부터 마이산 탑사 곳곳에 놓여 있는 그릇 가운데 2곳에서 길이 10cm와 20cm 크기의 역 고드름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하늘로 솟구친 진안 마이산 신비의 '역 고드름'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전북 진안군 마이산의 역 고드름이 올해도 수정같이 맑은 모습으로 하늘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최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3∼4일 전부터 마이산 탑사 곳곳에 놓여 있는 그릇 가운데 2곳에서 길이 10cm와 20cm 크기의 역 고드름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하늘로 솟구친 진안 마이산 신비의 '역 고드름'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전북 진안군 마이산의 역 고드름이 올해도 수정같이 맑은 모습으로 하늘로 솟구쳐 올랐습니다. 최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3∼4일 전부터 마이산 탑사 곳곳에 놓여 있는 그릇 가운데 2곳에서 길이 10cm와 20cm 크기의 역 고드름이 자태를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