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21 10:34
| 수정 : 2016.01.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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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일본 나가사키시 '강제징용' 사실 은폐에만 급급"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20일 다카시마 공양탑을 현장 답사하고 돌아왔다. 그는 21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시가 다카시마(高島)의 한국인 강제 징용자 공양탑 가는 길을 폐쇄한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설치한 다카시마 신사(神社)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은 표기하지 않고, 잘못된 역사적 내용만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이메일로 알려왔다. 다카시마 공양탑 가는길 입구를 '위험'이라는 간판을 걸고 폐쇄한 현재 모습.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나가사키시 '강제징용' 사실 은폐에만 급급"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20일 다카시마 공양탑을 현장 답사하고 돌아왔다. 그는 21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시가 다카시마(高島)의 한국인 강제 징용자 공양탑 가는 길을 폐쇄한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설치한 다카시마 신사(神社)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은 표기하지 않고, 잘못된 역사적 내용만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이메일로 알려왔다. 다카시마항 터미널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하시마 팝콘 및 군함도 쿠키. 나가사키시에서는 하시마와 다카시마를 관광지로만 소개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나가사키시 '강제징용' 사실 은폐에만 급급"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20일 다카시마 공양탑을 현장 답사하고 돌아왔다. 그는 21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시가 다카시마(高島)의 한국인 강제 징용자 공양탑 가는 길을 폐쇄한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설치한 다카시마 신사(神社)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은 표기하지 않고, 잘못된 역사적 내용만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이메일로 알려왔다. 다카시마항 터미널 내 나가사키시에서 제작한 다카시마 탄광 및 자료관을 소개하는 다국어 안내서가 새롭게 제공되는 모습. 역시 강제징용 표기는 없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나가사키시 '강제징용' 사실 은폐에만 급급"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20일 다카시마 공양탑을 현장 답사하고 돌아왔다. 그는 21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시가 다카시마(高島)의 한국인 강제 징용자 공양탑 가는 길을 폐쇄한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설치한 다카시마 신사(神社)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은 표기하지 않고, 잘못된 역사적 내용만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이메일로 알려왔다. 사진은 나가사키항 터미널 내에 새롭게 설치된 하시마(군함도) 안내판 모습. 역시 강제징용에 대한 사실은 언급하고 있지 않다.(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일본 나가사키시 '강제징용' 사실 은폐에만 급급"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20일 다카시마 공양탑을 현장 답사하고 돌아왔다. 그는 21일 "일본 나가사키(長崎)시가 다카시마(高島)의 한국인 강제 징용자 공양탑 가는 길을 폐쇄한 것뿐만 아니라 새롭게 설치한 다카시마 신사(神社)의 안내판에도 '강제징용' 사실은 표기하지 않고, 잘못된 역사적 내용만을 알려주고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이메일로 알려왔다. 다카시마 신사 내 새로운 안내문을 설치하고 '조선인 유골은 긴쇼지(金松寺)로 이전했다'고 적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모습.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