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파키스탄탈레반, 대학서 총기난사…학생·교수 등 21명 사망

출고 : 2016.01.2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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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파키스탄탈레반, 대학서 총기난사…학생·교수 등 21명 사망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군인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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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파키스탄탈레반, 대학서 총기난사…학생·교수 등 21명 사망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 학생과 교수를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다. 사진은 이날 바차칸 대학 정문 앞에 모여있는 군인과 구급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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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공격한 괴한은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가운데 4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0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바차칸 대학 밖에 대기하고 있는 구급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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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20일(현지시간)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의 관이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날 오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 대원들이 바차칸 대학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학생과 교수를 포함해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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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군인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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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군인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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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탈레반(TTP) 무장괴한들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한 파키스탄 차르사다의 바차칸 대학에서 군인들이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상자 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최소 21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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