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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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광주·전남에 최고 13㎝의 눈이 쌓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거리에서 아버지 품에 안겨 어린이집에 등교하는 아이가 눈을 맛보고 있다.(광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광주·전남에 최고 13㎝의 눈이 쌓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정에서 한 여대생이 눈이 쌓인 운동장을 걷고 있다.(광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광주·전남에 최고 13㎝의 눈이 쌓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앞 사람의 지나간 흔적을 따라 나란히 걷고 있다.(광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전북에 최대 19㎝의 폭설이 내린 19일 오전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있는 한옥마을이 눈으로 하얗게 덮여 있다. (전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광주·전남에 최고 13㎝의 눈이 쌓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정에서 시민들이 얼어붙은 언덕을 오르지 못한 차량을 밀고 있다.(광주=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펑펑' 쏟아지는 눈에 설국이 된 호남지방
광주·전남에 최고 13㎝의 눈이 쌓인 19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정에서 한 시민이 눈이 쌓인 운동장을 걷고 있다.(광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