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 '가방 시신'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출고 : 2016.01.18 07:05 | 수정 : 2016.01.1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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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 '가방 시신' 용의자 숨진 채 발견

17일 오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가방 속에서 발견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매봉산터널 인근 도로변에서 취재진이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0분께 이곳에서 휴식 중이던 한 택시 운전사가 도로변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의심스러워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마포 '가방 시신' 용의자 숨진 채 발견

17일 오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가방 속에서 발견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매봉산터널 인근 도로변에서 취재진이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0분께 이곳에서 휴식 중이던 한 택시 운전사가 도로변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의심스러워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마포 '가방 시신' 용의자 숨진 채 발견

17일 오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가방 속에서 발견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매봉산터널 인근 도로변에서 취재진이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0분께 이곳에서 휴식 중이던 한 택시 운전사가 도로변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의심스러워 경찰에 신고했다.

서울 마포 '가방 시신' 용의자 숨진 채 발견

17일 오전 2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가방 속에서 발견된 서울 마포구 성산동 매봉산터널 인근 도로변에서 취재진이 현장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0분께 이곳에서 휴식 중이던 한 택시 운전사가 도로변에서 가방을 발견하고 의심스러워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