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6.01.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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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대만 첫 '女총통' 눈앞…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시
13일(현지시간) 타이완 타이중에서 열린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 총통 후보의 선거 유세에서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 차이 후보는 이변이 없는 한 오는 16일 치러질 타이완 대선에서 임기 4년의 총통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대만 첫 '女총통' 눈앞…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시
타이완의 제1야당인 민주진보당(민진당) 차이잉원(오른쪽 노란색 옷) 총통 후보가 13일(현지시간) 타이베이에서 선거 유세를 하고 있다. 차이 후보는 이변이 없는 한 오는 16일 치러질 타이완 대선에서 임기 4년의 총통에 당선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대만 첫 '女총통' 눈앞…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시
오는 16일(현지시각) 치러질 타이완 총통선거의 야당 민진당 후보 차이잉원(가운데)이 10일 타이난(臺南) 거리에서 유세하고 있다. 타이완판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는 차이 민진당 총통은 타이완 첫 여성 총통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대만 첫 '女총통' 눈앞…민진당 '차이잉원' 당선 확실시
타이완 집권 국민당의 주리룬 총통 후보가 13일(현지시간) 신베이에서 차량을 이용한 선거 유세 중 지지자들에게 엄지 손가락을 내보이고 있다. 타이완에서는 오는 16일 대선·총선이 동시에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