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2.3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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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소녀상 걱정에 여기로…" 모여든 시민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 누군가가 씌워 놓은 목도리와 털모자가 눈에 띈다. 한국과 일본이 28일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해 합의한 뒤 일본 극우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위안부에 군이 관여했다는 표현을 쓸 근거가 없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을 철거해야 한다" 는 등의 주장을 펴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소녀상 걱정에 여기로…" 모여든 시민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찾은 인천의 한 중학교 교사들이 소녀상을 둘러싼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단체로 서울 고궁 견학을 하러 왔다가 최근 소녀상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이곳을 들르게 됐다"고 말했다.
[슬라이드 포토] "소녀상 걱정에 여기로…" 모여든 시민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찾은 인천의 한 중학교 교사들이 소녀상을 둘러싼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단체로 서울 고궁 견학을 하러 왔다가 최근 소녀상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이곳을 들르게 됐다"고 말했다.
[슬라이드 포토] "소녀상 걱정에 여기로…" 모여든 시민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찾은 인천의 한 중학교 교사들이 소녀상을 둘러싼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단체로 서울 고궁 견학을 하러 왔다가 최근 소녀상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이곳을 들르게 됐다"고 말했다.
[슬라이드 포토] "소녀상 걱정에 여기로…" 모여든 시민들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을 찾은 인천의 한 중학교 교사들이 소녀상을 둘러싼 채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관계자는 "단체로 서울 고궁 견학을 하러 왔다가 최근 소녀상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이곳을 들르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