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2.2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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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의 정부청사 꼭대기에서 한 이라크 병사가 국기를 펼쳐들고 있다. 이라크군은 이날 전략적 요충지인 라마디가 7개월여만에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로부터 완전히 해방됐다고 공식 선언했다. (라마디<이라크>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의 정부청사 꼭대기에서 이라크 병사들이 국기를 내걸고 있다. (라마디<이라크> AFP=연합뉴)
[슬라이드 포토] 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 주도 라마디의 폐허로 변한 정부청사에서 이라크군 反테러전 요원들이 부둥켜 앉으며 라마디 탈환을 기뻐하고 있다. (라마디<이라크>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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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 탈환에 성공한 이라크 정부군이 국기를 펼쳐든 채 군용차량을 타고 승전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라마디<이라크>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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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미군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군의 공습을 받아 폐허로 변한 이라크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 시내 중심부. (라마디<이라크>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28일(현지시간) 이라크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의 정부청사에서 이라크 병사들이 국기를 펼쳐들고 있다. (라마디<이라크>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드디어 탈환했노라…이라크군 기쁨의 포옹
28일(현지시간) 안바르주의 주도 라마디를 탈환한 이라크 보안군 병사들이 주 경찰본부 앞에서 대형 국기를 휘날리고 있다. (라마디<이라크> 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