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이라크 IS 요충지 '라마디' 탈환…미사일 집중 공격

출고 : 2015.12.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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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이라크 IS 요충지 '라마디' 탈환…미사일 집중 공격

이라크 정부군이 22일(현지시각)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 떨어진 라마디로 진격하려고 부교가 놓인 유프라테스 강을 건너고 있다. 이라크 정부군 측은 지난 5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 수중에 떨어진 라마디를 탈환하는 데 진전을 이뤘다고 이날 발표했다. 라마디는 안바르 주의 주도이다. 안바르 주는 시리아와 인접한 수니파 거주지역으로 IS에 대한 지지도가 높아 IS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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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이 23일(현지시각) 라마디(바그다드 서쪽 115km 지점) 남부 지역에 진입했다. 이라크 군 대변인은 라마디를 점령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가 곳곳에 저격수를 배치하고 도로변에 폭탄을 매설하는 한편 건물에도 부비 트랩을 설치해 진격 속도가 늦춰졌다고 설명했다. 라마디에 '인간방패'로 잡혀 있던 민간인 일부가 가까스로 빠져나와 안전 지대에 도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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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이 23일(현지시각) 라마디(바그다드 서쪽 115km 지점) 남부 지역에 진입, 가택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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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이 23일(현지시각) 라마디(바그다드 서쪽 115km 지점) 남부 지역에 진입했다. 이라크 군 대변인은 라마디를 점령하고 있는 이슬람국가(IS)가 곳곳에 저격수를 배치하고 도로변에 폭탄을 매설하는 한편 건물에도 부비 트랩을 설치해 진격 속도가 늦춰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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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정부군이 23일(현지시각) 라마디(바그다드 서쪽 115km 지점) 남부 지역에 진입했다. 한 군인이 이라크 국기를 들고 트럭 뒤를 따라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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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이라크 내 근거지 중 하나인 안바르주(州) 주도 라마디 정부청사에 이라크 군인들이 국기를 꽂고 있다. 22일 이라크 군은 지난 5월 IS에게 빼앗긴 라마디의 상당 부분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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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각) 이라크 안바르 주 주도 라마디 중심부 후즈 지역을 미국 주도 연합군이 공습하고 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하고 있는 라마디는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가량 떨어져 있다. 이라크 군은 이날 새벽 정부청사 단지가 있는 후즈 지역에 진입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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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각) 이라크 안바르 주 주도 라마디 중심부 후즈 지역을 미국 주도 연합군이 공습하고 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하고 있는 라마디는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가량 떨어져 있다. 이라크 군은 이날 새벽 정부청사 단지가 있는 후즈 지역에 진입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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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각) 이라크 안바르 주 주도 라마디 중심부 후즈 지역을 미국 주도 연합군이 공습하고 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하고 있는 라마디는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15km가량 떨어져 있다. 이라크 군은 이날 새벽 정부청사 단지가 있는 후즈 지역에 진입했다고 이라크 관리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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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이라크 IS 요충지 '라마디' 탈환…미사일 집중 공격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사망·중상설이 나도는 최고지도자의 육성이 담긴 오디오 파일을 트위터를 통해 26일(현지시각) 공개했다. IS가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건재를 과시하고 불리한 전세를 바꿔보려고 육성을 공개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은 2014년 7월 5일 한 IS 대원의 웹사이트에 게시된 동영상의 알바그다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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