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2.27 09:13
| 수정 : 2015.12.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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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오른쪽) 롯데그룹 회장이 26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연시설인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정명훈(왼쪽)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이야기를 들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가운데) 롯데그룹 회장이 26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연시설인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유흥수(왼쪽) 주일본 한국대사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신 회장의 옆에 있는 여성은 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여사. 오고 여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오른쪽) 롯데그룹 회장, 신 회장의 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오른쪽에서 세 번째) 여사, 신 회장의 모친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 오른쪽에서 두 번째) 여사가 26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연시설인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내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고 여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하쓰코 여사는 올해 8∼10월 경영권 분쟁이 한창 주목받던 시기와 달리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났다.
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 신 회장의 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왼쪽 두 번째) 여사, 신 회장의 모친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 왼쪽 세 번째) 여사가 26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연시설인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내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고 여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하쓰코 여사는 올해 8∼10월 경영권 분쟁이 한창 주목받던 시기와 달리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났다.
신동빈 자신감 회복했나…공연장에 부인과 함께 나와 '눈길'
신동빈(왼쪽) 롯데그룹 회장, 신 회장의 부인 오고 마나미(大鄕眞奈美, 왼쪽 두 번째) 여사, 신 회장의 모친 시게미쓰 하쓰코(重光初子, 왼쪽 세 번째) 여사가 26일 오후 일본 도쿄도(東京都)의 공연시설인 '분카무라 오차드홀'에서 내빈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고 여사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하쓰코 여사는 올해 8∼10월 경영권 분쟁이 한창 주목받던 시기와 달리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고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