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출고 : 2015.12.23 15:48 | 수정 : 2015.12.23 16:07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줄을 당겨 제막하고 있다.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에서 네번째가 두 다리를 다친 하재헌(21) 중사(진),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다리를 다친 김정원(23) 중사(진).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1사단 수색대 작전팀이 조형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목함지뢰로 두 다리를 다친 하재헌(21) 중사(진)가 두 다리로 일어나 훈장을 받고 있다.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목함지뢰로 다리를 다친 김정원(23) 중사(진)가 훈장을 받고 있다.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도발 잊지말자'…임진각에 세워진 '평화의 발'

23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열린 '평화의 발' 제막식에서 부상당한 병사의 발을 상징하는 조형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조형물은 육군 1군단과 효성그룹이 함께 기획해 제작했다. 지난 8월 4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폭발사건 당시 작전에 참여했던 1사단 수색대 장병의 전우애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됐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