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출고 : 2015.12.23 07:59 | 수정 : 2015.12.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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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 배로 이동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경례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 배로 이동하고 있다.

SK회장 차녀 최민정 중위 '파병임무 마치고 어머니와 포옹'

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23일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귀환했다.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한 최 중위는 사복으로 갈아입고 어머니 노소영씨와 함께 배에서 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