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평택 고속철 공사 현장서 매몰사고…인부 1명 사망

출고 : 2015.12.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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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평택 고속철 공사 현장서 매몰사고…인부 1명 사망

23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수서-평택간 고속철도 3-2 공구 건설공사 지하 50m 현장에서 아치형 콘크리트(길이 15m, 폭 10m)가 무너져 작업인부 박모(53)씨가 숨졌다. 사고는 가로 1m, 세로 7m, 두께 0.4m 정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연결해 터널 천장을 만드는 작업 도중 콘크리트 구조물 50여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형 크레인을 이용, 무너진 구조물을 들어올려 오전 9시 30분께 구조물 아래에 깔려 숨져있던 박씨 시신을 수습했다.

수서-평택 고속철 공사 현장서 매몰사고…인부 1명 사망

23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수서-평택간 고속철도 3-2 공구 건설공사 지하 50m 현장에서 아치형 콘크리트(길이 15m, 폭 10m)가 무너져 작업인부 박모(53)씨가 숨졌다. 사고는 가로 1m, 세로 7m, 두께 0.4m 정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연결해 터널 천장을 만드는 작업 도중 콘크리트 구조물 50여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형 크레인을 이용, 무너진 구조물을 들어올려 오전 9시 30분께 구조물 아래에 깔려 숨져있던 박씨 시신을 수습했다.

수서-평택 고속철 공사 현장서 매몰사고…인부 1명 사망

23일 오전 7시 5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수서-평택간 고속철도 3-2 공구 건설공사 지하 50m 현장에서 아치형 콘크리트(길이 15m, 폭 10m)가 무너져 작업인부 박모(53)씨가 숨졌다. 사고는 가로 1m, 세로 7m, 두께 0.4m 정도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연결해 터널 천장을 만드는 작업 도중 콘크리트 구조물 50여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형 크레인을 이용, 무너진 구조물을 들어올려 오전 9시 30분께 구조물 아래에 깔려 숨져있던 박씨 시신을 수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