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선고 후 법정 떠나지 못한 이재현 회장

출고 : 2015.12.15 14:27 | 수정 : 2015.12.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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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선고 후 법정 떠나지 못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실형을 받은 이재현 CJ 회장은 재판이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집행유예를 예상했지만 재판장의 입에서는 '실형이 불가피하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망연자실'…선고 후 법정 떠나지 못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실형을 받은 이재현 CJ 회장은 재판이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집행유예를 예상했지만 재판장의 입에서는 '실형이 불가피하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망연자실'…선고 후 법정 떠나지 못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실형을 받은 이재현 CJ 회장은 재판이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집행유예를 예상했지만 재판장의 입에서는 '실형이 불가피하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망연자실'…선고 후 법정 떠나지 못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에서 다시 실형을 받은 이재현 CJ 회장은 재판이 끝나고도 한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집행유예를 예상했지만 재판장의 입에서는 '실형이 불가피하다'라는 말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