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2.0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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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인도 남부에 기록적 폭우…사망자 325명으로 늘어
3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 100년 만의 기록적 폭우가 내린 가운데 허리까지 찬 물을 헤치며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집중 호우로 최소 250여 명이 숨졌고, 학교와 가택 침수, 공항 폐쇄 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첸나이<인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인도 남부에 기록적 폭우…사망자 325명으로 늘어
3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첸나이에서 군인들이 급류에 휘말린 한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 타밀나두 주에는 11월에만 1천200㎜의 비가 내린 데 이어 이달 2일 12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지난 1901년 이후 최대치인 345㎜의 비가 쏟아졌다. 폭우로 인한 사망자 수는 325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첸나이<인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인도 남부에 기록적 폭우…사망자 325명으로 늘어
3일(현지시간)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첸나이의 물에 잠긴 도로 위를 주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타밀나두 주에는 11월에만 1천200㎜의 비가 내린 데 이어 이달 2일 12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지난 1901년 이후 최대치인 345㎜의 비가 쏟아졌다. 이번 폭우로 인한 사망자 수는 325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첸나이<인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인도 남부에 기록적 폭우…사망자 325명으로 늘어
3일(현지시각) 인도 타밀나두 주 첸나이 공항이 물에 잠긴 모습. 100여 년 만의 폭우로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가 큰 피해를 봤다. 가옥 침수로 이재민이 수천 명 발생했고 지방공항은 이틀째 폐쇄됐다. (첸나이<인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인도 남부에 기록적 폭우…사망자 325명으로 늘어
2일(현지시각) 인도 구조대원들이 물에 잠긴 타밀나두 주 첸나이 주택가의 주민들에게 음식을 나르고 있다. 몇 주간 양동이로 퍼붓듯이 내린 폭우로 주도(州都) 공항이 폐쇄되고 여러 도로가 끊어졌으며 주민 수만 명이 집안에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관리들이 전했다. (첸나이<인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