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2.01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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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조계사 신도회 회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 피신해 있는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데리고 나오겠다며 조계사 관음전으로 들어간 가운데 출입구를 지키는 경찰들이 조계사를 나서는 차 트렁크를 검색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30일 오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한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얼굴을 가리는 방한용 모자를 쓴 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체포와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30일 오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피신해 있는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사복경찰들이 모여 대화를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30일 오후 한상균 위원장이 피신 중인 서울 견지동 조계사 입구에서 경찰이 출입자들을 통제하기 위해 경비근무를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민노총 지도부가 30일 오후 한상균 위원장이 피신 중인 조계사 관음전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조계사 포위한 경찰
조계사 신도회 회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 피신해 있는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을 데리고 나오겠다며 조계사 관음전으로 들어간 가운데 박진 신도회 부회장이라고 밝힌 이가 나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