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1.26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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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독일 수도 베를린 거주 교민 등 200여 명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통일정자의 완공을 기뻐하며 휴대폰 촬영 등으로 추억을 담았다. (베를린=연합)
[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독일 수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정자가 25일(현지시간) 준공식을 마치고 일반에 공개되자 행사 참석자들이 차례로 정자 위로 올라가 실내를 구경했다. (베를린=연합)
[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이경수 주독 한국대사는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한국의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이 정자는 독일의 통일을 한반도의 현실로 이어가자는 소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베를린=연합)
[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이경수 주독 한국대사는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한국의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이 정자는 독일의 통일을 한반도의 현실로 이어가자는 소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베를린=연합)
[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통일정자 준공식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의 축사를 대독하면서 "한독관계는 '참다운 우정은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는 독일속담 그대로일 것"이라며 양국 우호협력의 상징물 완성을 축하했다. (베를린=연합)
[슬라이드 포토] 베를린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 정자…'한독 우호의 상징'
독일을 방문 중인 우윤근 강석호 홍일표 박인숙 류지영 의원은 25일(현지시간) 베를린 시내 한복판에 들어선 통일정자에 오르는 것으로 이날 통일정자 준공행사를 마무리했다. (베를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