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생각났어요."..

출고 : 2015.11.16 14:04 | 수정 : 2015.11.1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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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생각났어요."..

아침 7시 50분 쯤 저는 야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60대 노란색 상의를 입은 남성” 그 때 신고전화가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