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범의 최후..

출고 : 2015.11.16 13:41 | 수정 : 2015.11.24 10:55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몰카범의 최후..

지하철 1호선 금정역 부근. 휴대폰으로 여자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이 모 씨. 이 씨가 이날 하루 찍은 몰카만 무려 5번. 이 남자, 어떤 죗값을 치렀을까요? 선고유예! 다시 말해, 죄는 인정하지만 ‘선처’를 베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