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1.07 13:56
| 수정 : 2015.11.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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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은닉재산 찾아라"…검경, 측근 수사 본격화
희대의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 아들 조모(30)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아들 조씨는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희팔 은닉재산 찾아라"…검경, 측근 수사 본격화
희대의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 아들 조모(30)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아들 조씨는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희팔 은닉재산 찾아라"…검경, 측근 수사 본격화
희대의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 아들 조모(30)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아들 조씨는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희팔 은닉재산 찾아라"…검경, 측근 수사 본격화
희대의 금융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58) 아들 조모(30)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7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대구지방법원에 들어서고 있다. 아들 조씨는 2011년 중국에서 도피 생활 중이던 조희팔로부터 12억원을 받아 은닉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