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1.05 12:42
| 수정 : 2015.11.05 14:09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아무도 수은이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현장 모습으로 수은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플라스틱 통 안에 담겨 있다.
[슬라이드 포토] "아무도 수은이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현장 모습으로 수은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닥에 흩어져 있다
[슬라이드 포토] "아무도 수은이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현장 모습으로 수은이 굳은 것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슬라이드 포토] "아무도 수은이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현장 모습으로 수은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닥에 물과 함께 고여 있다.
[슬라이드 포토] "아무도 수은이 있다고 말해주지 않았어요"
광주 광산구 장덕동 한 전구공장에서 3월 23일부터 보름가량 진행된 설비철거공사에 투입된 근로자들이 집단으로 수은에 노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철거공사 관계자가 공개한 당시 현장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