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종잇장처럼 구겨진 비행기…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출고 : 2015.11.02 04:38 | 수정 : 2015.11.02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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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종잇장처럼 구겨진 비행기…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셰리프 이스마일 이집트 총리(오른쪽)가 31일(현지시각) 시나이 반도의 하사나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224명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러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홍해 휴양지를 이륙한 지 20분쯤 뒤 시나이 반도의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밝혔다. (이집트 총리실 제공) (하사나<이집트>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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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종잇장처럼 구겨진 비행기…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셰리프 이스마일 이집트 총리(오른쪽)가 31일(현지시 각) 시나이 반도의 하사나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이날 224명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러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홍해 휴양지를 이륙한 지 20분쯤 뒤 시나이 반도의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밝혔다.(이집트 총리실 제공) (하사나<이집트>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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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하사나에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꼬리 부분. 이집트 총리실에서 31일(현지시각) 공개한 것이다. 이날 224명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러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홍해 휴양지를 이륙한 지 20분쯤 뒤 시나이 반도의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밝혔다. (하사나<이집트>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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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시나이 반도 하사나 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에서 발견된 옷. 이집트 총리실에서 31일(현지시각) 공개한 것이다. 이날 224명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러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홍해 휴양지를 이륙한 지 20분쯤 뒤 시나이 반도의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밝혔다. (하사나<이집트>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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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프 이스마일 이집트 총리(가운데)가 31일(현지시각) 러시아 여객기 승객의 시신이 안치소에 도착하자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224명이 탑승한 러시아 여객기가 러시아인들에게 인기 있는 홍해 휴양지를 이륙한 지 20분쯤 뒤 시나이 반도의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밝혔다. (카이로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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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종잇장처럼 구겨진 비행기…러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1일(현지시각) 모스크바 크렘린 내상원 의사당에 조기가 걸려 있다. 전날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A321 여객기가 홍해 휴양지에서 이륙한 뒤 23분 만에 이집트 시나이반도 산간 오지에 추락했다. 탑승객 224명 전원이 사망했으며, 이 중 25명은 어린이였다. (모스크바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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