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0.2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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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19일(현지시간) 중동 등지의 난민들이 세르비아 접경지역에서 추위 속에 크로아티아의 밥스카로 넘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헝가리가 17일 크로아티아 국경을 폐쇄하면서 크로아티아로 넘어오는 난민들은 이제는 슬로베니아를 거쳐 오스트리아로 진입하고 있다. (밥스카<크로아티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19일(현지시간) 새벽 크로아티아와의 접경인 슬로베니아의 스레디스체 옵 드라비에서, 입국이 거부된 난민들이 빗속에 방수 비닐을 뒤집어 쓴 채 추위에 떨며 앉아 있다. (스레디스체 옵 드라비<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크로아티아가 19일(현지시간) 세르비아의 국경 관문을 전격 재개방, 수천 명의 난민을 받아들였다. 사진은 20일 크로아티아 접경인 세르비아 베르카소보에서 한 난민 여성이 자녀들과 추위 속에 벌판 진흙탕을 걷는 모습. (베르카소보<세르비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접경인 슬로베니아 동부 도보바에서 기마 경찰이 국경을 넘어온 난민 무리를 인도하고 있다. (도보바<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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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1일(현지시각)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 국경지역인 브레지체 부근 난민 캠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슬로베니아 경찰관과 군인들이 지켜보고 있다. 이 캠프에는 여성, 어린이를 포함한 난민 수천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브레지체<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크로아티아에서 넘어 온 수많은 난민들을 슬로베니아 경찰관이 호송하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슬로베니아 군 장갑차가 난민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크로아티아에서 넘어 온 이들 난민은 통제선 뒤쪽에 대기하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고향 떠나 유럽으로…살길 찾아 떠도는 난민들
22일(현지시각)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국경 근처의 리곤체에서 난민들이 슬로베니아 경찰관의 통제에 따라 대기하고 있다. 뒤에서는 장갑차가 연기를 내뿜으며 지나가고 있다. 야외에서 여러 날 동안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떨어야 했던 이들의 신경은 극도로 날카로워져 있다. (리곤체<슬로베니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