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0.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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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경기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의 용의자는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속도 실험'을 한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인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A(10)군은 당시 해당 동 아파트 3∼4호 라인의 옥상으로 올라가 벽돌을 주워 5∼6호 라인으로 넘어간 뒤 벽돌 낙하 실험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사건 현장인 아파트 옥상.
[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경기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의 용의자는 아파트 옥상에서 '낙하속도 실험'을 한 같은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인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A(10)군은 당시 해당 동 아파트 3∼4호 라인의 옥상으로 올라가 벽돌을 주워 5∼6호 라인으로 넘어간 뒤 벽돌 낙하 실험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사건 현장인 아파트 옥상.
[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옥상에서 경찰이 채취한 족적(좌)과 A군이 신고 있던 신발 문양(우) 비교.
[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된 16일 오후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옥상 벽돌 투척지점에서 바라본 사건 현장(붉은 원) 모습.
[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된 16일 오후 사건이 발생한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옥상 벽돌 투척지점에서 바라본 사건 현장(붉은 원) 모습.
[슬라이드 포토] '캣맘 사건' 옥상 올라가 보니…'출입금지' 써있지만 무용지물
용인 '캣맘' 벽돌 사망사건 용의자가 검거된 16일 오후 사건이 발생했던 경기도 용인시의 한 아파트 사건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