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블랙홀'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꾼 또 추락사

출고 : 2015.10.17 14:05 | 수정 : 2015.10.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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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블랙홀'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꾼 또 추락사

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

'바닷가 블랙홀'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꾼 또 추락사

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

'바닷가 블랙홀'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꾼 또 추락사

최근 실족 사고가 자주 발생한 바닷가 방파제의 테트라포드에서 또 추락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1시쯤 부산 영도구의 바닷가에서 낚시하던 54살 박모 씨가 테트라포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