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0.15 11:31
| 수정 : 2015.10.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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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바닷가 죽음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
도심 바닷가 죽음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14일 밤 한 남성이 부산 수영구 한 방파제의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부산에서 테트라포드 낙상사고가 한 달에 두 번꼴로 발생하고 연간 20명 정도가 숨진다.
도심 바닷가 죽음의 블랙홀, 테트라포드
"테트라포드가 위험하다는 건 아는데, 나는 자주와서 괜찮아요." 주말인 이달 11일 자정 술을 마신 김 모씨가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건물 앞 테트라포드 사이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