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10.04 14:38
| 수정 : 2015.10.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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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중미의 가난한 나라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대형 산사태가 또 발생했습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10년 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중미의 가난한 나라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대형 산사태가 또 발생했습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10년 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중미의 가난한 나라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대형 산사태가 또 발생했습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10년 만에 다시 엄습한 과테말라 '공포의 산사태'
중미의 가난한 나라 과테말라에서 10년 만에 대형 산사태가 또 발생했습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시의 한 마을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로 3일까지 70여 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실종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