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출고 : 2015.10.04 15:09 | 수정 : 2015.10.04 16:15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와 실탄 수십발을 탈취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사진은 용의자가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이 찍힌 사격장 폐쇄회로(CC)TV 화면.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와 실탄 수십발을 탈취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사진은 용의자가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이 찍힌 사격장 폐쇄회로(CC)TV 화면.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와 실탄 수십발을 탈취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사진은 용의자가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이 찍힌 사격장 폐쇄회로(CC)TV 화면.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부산지방경찰청은 3일 오전 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와 실탄 수십발을 탈취하고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사진은 용의자가 범행 후 도주하는 장면이 찍힌 사격장 폐쇄회로(CC)TV 화면.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 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예상 도주로에서 지문을 채취하는 모습.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

"토요일 우체국 문 여는 줄 알아"…권총 탈취범 '어수룩'

3일 오전 9시40분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업주를 찌르고 사격장에 있더 45구경 권총 1정과 실탄 30∼40발을 들고 달아났다.사진은 사건이 발생한 실탄사격장 주위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