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9.28 14:30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평양 대동강에 새로 유람선 '무지개호'가 건조됐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불을 밝힌 무지개호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에 새로 띄워진 유람선 '무지개호'를 돌아봤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김 제1위원장이 유람선 내부를 둘러보는 모습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北 김정은, 새로 건조한 대동강 유람선 '무지개호' 시찰
평양 대동강에 새로 유람선 '무지개호'가 건조됐다고 노동신문이 28일 보도했다. 무지개호는 1천230여명의 손님을 태우고 요리를 즐기며 대동강을 유람할 수 있게 건조된 4층 규모의 배다. 노동신문은 불을 밝힌 '무지개호'의 사진을 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