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美 백악관에서 만난 미중 양국 정상

출고 : 2015.09.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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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美 백악관에서 만난 미중 양국 정상

미국을 방문 중인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 조 바이든 부통령의 영접을 받으며 붉은 카펫을 밟고 있다. 이들의 뒤에 펑리위안과 질 바이든 등 각각의 부인이 따르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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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국빈 방문 중인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의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해 환영나온 인사들과 악수하고 있다. 그의 뒤로 부인 펑리위안(왼쪽)이 따르고 있으며,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손 제스처를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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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 중인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24일(현지시간) 밤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북쪽 잔디밭을 함께 걷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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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미셸 오바마 여사, 펑리위안 여사(오른쪽 부터)가 25일(현지시간) 열린 시 주석 공식 환영식 중 백악관 발코니에서 나란히 손을 흔들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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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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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후 진행된 미·중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북한을 겨냥해 "미국과 중국은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거나 유엔 안보리 결의에 위배되는 어떤 행동도 반대한다"고 밝혔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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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후 진행된 미·중 정상 공동 기자회견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우리는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북한이 유엔 안보리의 결의를 충실히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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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남쪽 잔디광장에서 열린 시 주석 공식 환영식에서 연단에 오르고 있다. 이날 양 정상은 환영식 인사말과 답사를 통해 인권 문제 등 일부 쟁점에 대한 견해차를 고스란히 드러내며 신경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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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의 로즈가든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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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열리는 국빈 만찬장에 나란히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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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워싱턴D.C.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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