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밥 한끼도 홀로…' 명절에도 쓸쓸한 사람들

출고 : 2015.09.26 09:21 | 수정 : 2015.09.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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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밥 한끼도 홀로…' 명절에도 쓸쓸한 사람들

연락 끊긴 자녀 등 부양의무자로부터 외면받는 독거노인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26일 광주시는 지난해 생활보장심의위원회 신청 건수가 전년보다 2.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추석을 사흘 앞둔 24일 오후 광주 한 영구임대아파트에 홀로 사는 노인의 손에 송편이 들려 있는 모습.

'추석 밥 한끼도 홀로…' 명절에도 쓸쓸한 사람들

연락 끊긴 자녀 등 부양의무자로부터 외면받는 독거노인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26일 광주시는 지난해 생활보장심의위원회 신청 건수가 전년보다 2.6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추석을 사흘 앞둔 24일 오후 광주 한 영구임대아파트에 홀로 사는 노인이 지역 복지공무원과 상담하는 모습.

'추석 밥 한끼도 홀로…' 명절에도 쓸쓸한 사람들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추석 연휴도 잊은 채 묵묵하게 열심히 현장을 누비고 있다. 섭씨 300도가 넘는 고로 현장에서 직원들이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