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출고 : 2015.09.23 08:15 | 수정 : 2015.09.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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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서울의 안보가 충분히 회복되는 대로 나는 이승만 대통령과 그의 각료, 국회 지도부, 유엔 한국위원단이 서울에 입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23일 더글러스 맥아더 미 극동사령관은 미 합동참모본부에 보낸 전문에 이렇게 썼다.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1950년 7월 26일 대구 비행장에서 도쿄로 출발직전 기자회견을 하는 맥아더 장군(왼쪽)과 워커 장군.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전선 시찰을 위해 동계복장을 갖춰입고 나서는 맥아더 유엔군사령관과 워커 미8군사령관.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평양비행장에 도착한 맥아더 사령관.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

[슬라이드 포토] 65년 전 맥아더 전문…"서울 수복하면 바로 이승만에 넘기겠다"

중앙청 홀에서 태극기와 성조기, 유엔기 앞에 서서 연설하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사령관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