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9.2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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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나들이객들이 높이 8m에 달하는 김영원 작가의 대형 조각 작품 '그림자의 그림자'(홀로 서다)를 감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나들이객들이 대형 조각을 비롯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나들이객들이 대형 조각을 비롯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다대포 갯바위에 미술작품이 설치됐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나들이객이 갯바위에 설치한 미술작품을 촬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19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작품을 감상하는 나들이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전시장으로 변신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미술축제인 '2015 바다미술제'가 개막한 19일 다대포해수욕장 곳곳에 미술작품이 설치돼 석양에 비친 바다모습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이 펼쳐지고 있다. 올해 행사는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을 주제로 작품 36점을 선보였다. (부산=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