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9.19 00:01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헝가리의 국경 통제 강화로 난민들이 크로아티아를 경유하려 했지만 크로아티아 정부마저 18일(현지시간) 기존의 입장을 바꿔 세르비아와의 국경 길목 8개 중 7개를 폐쇄했다. 사진은 이날 크로아티아 경찰이 베즈단 부근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 다뉴브강 다리에서 난민들의 진입을 막는 모습. (베즈단<세르비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18일(현지시간) 아침 크로아티아의 토바르니크역에서 난민들이 수도 자그레브 등지 난민센터로 향할 기차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헝가리의 국경 통제 강화로 수많은 난민이 크로아티아를 경유하려 했지만 크로아티아 정부마저 쏟아지는 난민 유입에 기존의 입장을 바꿔 세르비아와의 국경 길목을 차단했다. (토바르니크<크로아티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18일(현지시간) 새벽 헝가리 접경인 크로아티아 동북부의 벨리 마나스티르역에서 난민들이 쉬고 있다. 헝가리의 국경 통제 강화로 수많은 난민이 크로아티아를 경유하려 했지만 크로아티아 정부마저 쏟아지는 난민 유입에 기존의 입장을 바꿔 세르비아와의 국경 길목을 차단했다. (벨리 마나스티르<크로아티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18일(현지시간) 새벽 헝가리 접경인 크로아티아 동북부 벨리 마나스티르의 한 주유소에서 시리아 난민들이 쉬고 있다. 헝가리의 국경 통제 강화로 수많은 난민이 크로아티아를 경유하려 했지만 크로아티아 정부마저 쏟아지는 난민 유입에 기존의 입장을 바꿔 세르비아와의 국경 길목을 차단했다. 세르비아에서 크로아티아로 넘어간 난민은 최근 이틀 동안 1만 1천 명에 이르러 지난해 연간 규모(2천500명)를 훌쩍 뛰어넘었다. (벨리 마나스티르<크로아티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1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접경인 슬로베니아의 도보바에 도착한 열차 내 난민들이 창밖을 내다 보고 있다. 슬로베니아 경찰은 난민 150명을 태운 열차를 크로아티아 국경에서 운행을 중단시켰고 가능한 한 빨리 크로아티아로 다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헝가리가 세르비아 국경선에 펜스를 세워 유럽으로 가는 길이 막히자 난민들은 새로운 루트인 세르비아에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를 거쳐 오스트리아 등 서유럽으로 향하려 했지만 이마저 막히게 되면서 갈 곳을 잃게 됐다. (도보바<슬로베니아>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크로아티아도 국경 통제…오도 가도 못하는 난민들
17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접경인 슬로베니아의 도보바 역에 난민들이 탄 열차가 멈춰 서 있다. 슬로베니아 경찰은 난민 150명을 태운 열차를 크로아티아 국경에서 운행을 중단시켰고 가능한 한 빨리 크로아티아로 다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헝가리가 세르비아 국경선에 펜스를 세워 유럽으로 가는 길이 막히자 난민들은 새로운 루트인 세르비아에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를 거쳐 오스트리아 등 서유럽으로 향하려 했지만 이마저 막히게 되면서 갈 곳을 잃게 됐다. (도보바<슬로베니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