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9.10 23:30
| 수정 : 2015.09.1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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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간토지방 등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도치기현 오야마시에서 한 남성이 서류 등이 든 플라스틱통을 들고 물바다를 이룬 도로를 건너고 있다. (오야마<日 도치기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부지역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강의 범람으로 넘친 물에 갇힌 차량 지붕 위에서 두 남녀가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간토와 동북지방 남부에 태풍 '아타우' 영향으로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홍수에 잠겨가고 있는 주택가 주민이 개와 함께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북지방 남부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기누 강둑이 무너지면서 범람한 물에 갇힌 승용차 운전자가 헬기로 구조되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부지역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의 홍수에 잠긴 차량들 위에서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북지방 남부 등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쏟아져 흐르는 홍수에 잠긴 가옥 2층에서 한 주민이 구조 헬기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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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부지역에 연이틀 폭우가 내린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의 쏟아져 흐르는 홍수에 잠긴 가옥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북지방 남부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범람한 강물에 갇힌 주민들이 헬기로 구조되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간토지방 등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기누 강둑이 무너지면서 범람한 주택가 주민들이 보트로 구출되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간토지방 등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시에서 물바다로 변한 도로의 물에 잠긴 차량 탑승자들이 구조되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간토지방 등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시에서 물바다로 변한 도로의 물에 잠긴 차량 지붕과 전봇대 옆에서 사람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일본 동북지방 남부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기누 강둑이 무너지면서 범람한 물에 주택가가 잠겨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
[슬라이드 포토] 日 간토지방 기록적 폭우…필사적 구조
태풍 '아타우'의 영향으로 일본 동남부 간토지역에 연이틀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이바라키현 조소에서 기누 강둑이 무너지면서 주택가가 범람한 물에 잠겨 있다. (조소<日 이바라키현> AP/교도통신=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