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9.05 00:56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사진을 설명하는 안세홍 작가.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사진을 설명하는 안세홍 작가.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사진을 설명하는 안세홍 작가.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1943년에 끌려가 2년간 위안소 생활을 했다는 '사가'라고 이름을 밝힌 인도네시아 출신 피해 여성(87)이 눈물을 흘리며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안세홍 작가의 작품을 다시 촬영한 사진.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중국인 피해자 카오 헤이마오(93) 씨가 그녀의 20대 시절 증명사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안세홍 작가의 작품을 다시 촬영한 사진.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사진은 동티모르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카르민다 도우(89세로 추정) 씨. 그는 1942년에 끌려가 3년간 위안소에서 생활했으며 알츠하이머 증상이 심하지만, 당시의 이야기를 꺼내면 표정을 일그러뜨렸다고 안 작가는 전했다. 안세홍 작가의 작품을 다시 촬영한 사진. (도쿄=연합)
[슬라이드 포토] 도쿄서 위안부 피해자 사진전 연 안세홍 작가
사진작가 안세홍(44) 씨가 한국,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동티모르를 돌며 찍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전시회가 4일 일본 도쿄도(東京都)에서 개막했다. 전시 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사진. (도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