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출고 : 2015.09.05 00:03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켈레티 역 근처에서 난민들이 노숙을 하고 있다. 헝가리 정부는 전날 새벽 서유럽으로 향하는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공지하고 역사를 잠정 폐쇄했다. 이에 발이 묶인 난민들은 켈레티 역에서 밤새 항의시위를 벌였다. (부다페스트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켈레티 역에서 노숙하는 한 난민 가족이 지친 표정을 하고 있다. 헝가리 정부는 전날 새벽 서유럽으로 향하는 열차의 운행을 중단하겠다고 공지하고 역사를 잠정 폐쇄했다. 이에 발이 묶인 난민들이 켈레티 역에서 밤새 항의시위를 하고 텐트를 세우면서 역전이 난민촌으로 변했다. (부다페스트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3일(현지시간)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역에서 난민들이 열차에 먼저 오르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부다페스트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4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켈레티 역사 지하층에서 난민들이 잠을 자고 있다. 올해 들어 난민 약 15만 명이 헝가리로 들어 왔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세르비아를 경유해 왔다. (켈레티<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4일(현지시각) 한 난민이 헝가리 부다페스트 켈레티 역 벽에 기대어 앉아 있다. 올해 들어 난민 약 15만 명이 헝가리로 들어 왔으며 이들 중 대부분은 세르비아를 경유해 왔다. 뒤 벽에 "SOS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에게"라고 쓰여 있다. (켈레티<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헝가리에 와 있는 난민 수백 명이 4일 걸어서 오스트리아로 가겠다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다뉴브 강을 건너가고 있다. 부다페스트 켈레티 역에는 국제선 열차 탑승이 막힌 난민 수천명이 농성 중이다. (부다페스트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4일(현지시각) 헝가리 비츠케 역에서 멈춰 선 열차 난민 승객들이 철조망을 부여잡고 울고 있다. 이들은 부다페스트에서 오스트리아로 가는 국제선 열차를 탄 줄 알고 있다가 1시간가량 달려 비츠케 역에서 강제 하차해야 했다. (비츠케<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4일(현지시각) 헝가리 비츠케 역에서 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오스트리아까지 가는 줄 알고 탑승했으나 부다페스트에서 열차로 1시간 거리인 헝가리 비츠케에서 제지당했다. (비츠케<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발 국제선 열차에 탑승했던 한 난민이 4일 1시간가량 달리다 비츠케에서 하차당하자 "세계는 어디에 있나. 자유를"이라고 쓰인 종이판을 들고 서 있다. (비츠케<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

[슬라이드 포토] 헝가리에서 발 묶인 독일행 난민들

4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떠나 오스트리아로 가는 줄 알았던 열차 탑승 난민들이 1시간가량 달리다 비츠케 역에서 제지당했다. 쪼그리고 앉은 난민들이 종이를 태워 불을 쬐고 있다. (비츠케<헝가리> AP=연합)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