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27 07:53
| 수정 : 2015.08.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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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고에 다리 절제만 네번…하루하루가 지옥"
"날짜도 잊지 않습니다. 1972년 12월 28일입니다. 나무하러 갔다가 '번쩍' 했는데 깨어보니 제가 나뭇가지 위에 걸려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사는 고준진씨는 지뢰를 밟은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한번 사고에 다리 절제만 네번…하루하루가 지옥"
"날짜도 잊지 않습니다. 1972년 12월 28일입니다. 나무하러 갔다가 '번쩍' 했는데 깨어보니 제가 나뭇가지 위에 걸려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사는 고준진씨는 지뢰를 밟은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한번 사고에 다리 절제만 네번…하루하루가 지옥"
"날짜도 잊지 않습니다. 1972년 12월 28일입니다. 나무하러 갔다가 '번쩍' 했는데 깨어보니 제가 나뭇가지 위에 걸려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사는 고준진씨는 지뢰를 밟은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한번 사고에 다리 절제만 네번…하루하루가 지옥"
"날짜도 잊지 않습니다. 1972년 12월 28일입니다. 나무하러 갔다가 '번쩍' 했는데 깨어보니 제가 나뭇가지 위에 걸려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사는 고준진씨는 지뢰를 밟은 순간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