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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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22일(현지시각)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가에서 정부의 '쓰레기 대란' 방치에 항의하는 시위대가 쓰레기를 덕지덕지 붙인 후세인 알하지 하산 산업부 장관 사진을 들고 있다. 수도 베이루트 외곽 거리에는 한 달 넘게 쓰레기 더미가 방치되고 있다. (베이루트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22일(현지시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중심가에서 주민들이 '쓰레기 대란'을 해결해 달라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시위에 수천 명이 참가해 한 달여간 수도 외곽 거리에 쓰레기를 방치해 놓은 '부패 무능 정권'을 성토했다. (베이루트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23일(현지시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쓰레기 대란'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진 뒤 레바논 군 장갑차가 거리를 순찰하고 있다. 베이루트 주민들은 한 달이 넘도록 쓰레기를 방치한 '부패 무능 정권' 규탄 시위를 벌이며 베이루트 중심가에서 경찰과 이틀째 충돌했다. (베이루트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23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폭동진압 경찰이 시위대에 물대포를 쏘고 있다. 포화된 쓰레기 매립장을 폐쇄한 정부가 대체 장소를 찾지 못해 쓰레기를 방기하자 수도 베이루트에 여름 내내 악취가 진동하자 이를 계기로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에 대한 불만이 폭발했다. (베이루트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정부청사 근처에 설치된 콘크리트 장벽 앞에서 시위대가 '쓰레기 대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콘크리트 장벽은 전날 시위대와 경찰의 유혈 충돌이 발생한 후 경찰이 설치한 것이다. (베이루트 AP=연합)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도 못 치우면서…레바논 반정부 시위
25일(현지시각) 레바논 정부청사 앞에 세워진 콘크리트 장벽에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국기를 걸고 있다. 레바논 당국은 대규모 시위가 열리곤 하는 이곳에 아예 콘크리트 장벽을 설치해 집회를 막으려 하고 있다. (베이루트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