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23 10:52
| 수정 : 2015.08.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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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수감 앞둔 한명숙, DJ·노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대법원 판결로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력 묘역을 참배한 뒤 '진실이 승리하는 역사를 믿습니다'라는 방명록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