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1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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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와 450t 예인선 화허(華和)호가 정박해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와 450t 예인선 화허(華和)호가 정박해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정박한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에 무인수중탐사선 (ROV )가 수중에 투입될 준비를 마친 채 대기 중이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에서 중국인 잠수사가 긴장된 표정으로 잠수를 준비하고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정박한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에서 중국인 잠수사가 다이빙 케이스에 탑승해 잠수하고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가 개시된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정박한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에서 중국인 잠수사가 잠수를 마치고 복귀해 잠수 마스트를 벗고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를 방문, 상하이샐비지 선원들과 잠수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진도=연합)
[슬라이드 포토] 세월호 인양 첫 수중조사…中 인양작업선 모습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19일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현장에 해양수산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1천706t 크레인 작업선 다리(大力)호를 방문, 상하이샐비지 선원들과 잠수사들과 기념촬영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진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