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18 08:59
| 수정 : 2015.08.1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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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日 군함도, 세계유산 등재 그 후…"변한 게 없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일 군함도를 방문하고 귀국해 연합뉴스에 그 실상을 전했다. 그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에도 일본의 하시마(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은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조선인 강제징용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 군함도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에도 같은 장소를 방문했던 그는 "일본인들에게조차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함도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유명 관광지가 됐다"며 "현재 관광객이 3배나 증가해 군함도에 가기 위한 배편을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사진은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 관광객이 넘쳐나는 군함도 관광선 내부 모습.
[슬라이드 포토] 日 군함도, 세계유산 등재 그 후…"변한 게 없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일 군함도를 방문하고 귀국해 연합뉴스에 그 실상을 전했다. 그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에도 일본의 하시마(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은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조선인 강제징용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 군함도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에도 같은 장소를 방문했던 그는 "일본인들에게조차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함도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유명 관광지가 됐다"며 "현재 관광객이 3배나 증가해 군함도에 가기 위한 배편을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사진은 군함도를 방문한 서경덕 교수 모습.
[슬라이드 포토] 日 군함도, 세계유산 등재 그 후…"변한 게 없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일 군함도를 방문하고 귀국해 연합뉴스에 그 실상을 전했다. 그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에도 일본의 하시마(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은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조선인 강제징용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 군함도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에도 같은 장소를 방문했던 그는 "일본인들에게조차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함도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유명 관광지가 됐다"며 "현재 관광객이 3배나 증가해 군함도에 가기 위한 배편을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사진은 군함도 관광선을 탈 때 나눠주는 안내서. 이 안내서에도 '강제징용'에 관한 설명은 전혀 없다.
[슬라이드 포토] 日 군함도, 세계유산 등재 그 후…"변한 게 없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18일 군함도를 방문하고 귀국해 연합뉴스에 그 실상을 전했다. 그는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이후에도 일본의 하시마(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은 변한 것이 하나도 없다. 조선인 강제징용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5월 말 군함도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전에도 같은 장소를 방문했던 그는 "일본인들에게조차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군함도가 세계문화유산 등재 후 유명 관광지가 됐다"며 "현재 관광객이 3배나 증가해 군함도에 가기 위한 배편을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라고 전했다. 사진은 나가사키 시내 곳곳에는 군함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하는 플래카드,배너광고,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