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14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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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中톈진항 초대형 폭발…참혹했던 순간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슬라이드 포토] 中톈진항 초대형 폭발…참혹했던 순간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슬라이드 포토] 中톈진항 초대형 폭발…참혹했던 순간
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12일 오후 11시30분(현지시간)께 대형 폭발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과 소방관 등 최소 44명이 사망했다. 사고 당시의 참혹했던 모습을 촬영한 영상들. (웨이보 캡처)
[슬라이드 포토] 中톈진항 초대형 폭발…참혹했던 순간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중국 톈진항의 초대형 폭발사고 현장 근처의 다리 위로 13일(현지시간) 트럭들이 지나가고 있다. 폭발사고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한 물류회사의 위험물 적재 창고에 야적된 컨테이너에서 처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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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의 대형 폭발사고 현장에서 이송된 부상자가 13일(현지시간) 병원에 도착,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폭발은 12일 오후 11시30분께 텐진항의 한 물류회사 위험물 적재창고에서 발생했으며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300∼400명이 부상했다. 폭발 충격이 수 ㎞까지 전해지면서 인근 주택가가 강하게 흔들리고 창문이 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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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중국 톈진항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의 사망자 상당수가 소방관들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중국사회가 더욱 큰 슬픔에 빠졌다. 사진은 폭발사고에 출동했다가 부상당한 소방대원이 13일 병원에서 진료중 통증으로 얼굴을 찌푸리는 모습. (톈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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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항 대규모 폭발사고 현장에서 13일(현지시간)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야적장에 주차돼 있던 신차들이 불에 타 까맣게 잔해만 남은 채 늘어서 있다. 전날 폭발사고로 르노, 폴크스바겐 등 차량 수천대가 불에 타는 등 훼손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톈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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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항의 초대형 폭발사고 현장 근처의 건물 위로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고 있다. 폭발사고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한 물류회사의 위험물 적재 창고에 야적된 컨테이너에서 처음 발생했다. (톈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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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부 톈진(天津)항에서 발생한 대폭발의 진동으로 13일(현지시간) 기숙사로 사용돼 온 것으로 보이는, 인근의 한 가건물이 무너져 내려 앉아 있다. (톈진 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