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10 15:00
| 수정 : 2015.08.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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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꽁치잡이 원양어선서 집단 살인…7명 구속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 상에서 동료 외국인 선원을 살해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P(27)씨 등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7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양어선 A호의 선원인 P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께 독도 남동방 약 94㎞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작업반장 R(31)씨가 선미에 혼자 있는 틈을 타 둔기로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서 바다에 버린 혐의다. 10일 동해해경이 선박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꽁치잡이 원양어선서 집단 살인…7명 구속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 상에서 동료 외국인 선원을 살해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P(27)씨 등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7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양어선 A호의 선원인 P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께 독도 남동방 약 94㎞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작업반장 R(31)씨가 선미에 혼자 있는 틈을 타 둔기로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서 바다에 버린 혐의다. 10일 동해해경이 선박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꽁치잡이 원양어선서 집단 살인…7명 구속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 상에서 동료 외국인 선원을 살해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P(27)씨 등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7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양어선 A호의 선원인 P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께 독도 남동방 약 94㎞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작업반장 R(31)씨가 선미에 혼자 있는 틈을 타 둔기로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서 바다에 버린 혐의다. 10일 동해해경이 P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슬라이드 포토] 꽁치잡이 원양어선서 집단 살인…7명 구속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동해 상에서 동료 외국인 선원을 살해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P(27)씨 등 인도네시아 국적의 선원 7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양어선 A호의 선원인 P씨 등은 지난 2일 오전 5시 30분께 독도 남동방 약 94㎞ 해상에서 베트남 국적의 작업반장 R(31)씨가 선미에 혼자 있는 틈을 타 둔기로 머리를 때려 살해하고서 바다에 버린 혐의다. 10일 동해해경이 P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