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日 원폭 투하 후 잿더미 된 모습

출고 : 2015.08.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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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日 원폭 투하 후 잿더미 된 모습

미국은 1945년 8월 두 개의 원자폭탄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각각 투하했다. 이는 사상 최초이자 유일하게 핵무기가 전쟁에서 쓰인 사건이었으며, 일본은 그 해 8월 15일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사진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사흘 뒤인 1945년 8월 9일 나가사키에도 원자폭탄이 떨어진 뒤 버섯 구름이 피어오른 모습. (나가사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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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日 원폭 투하 후 잿더미 된 모습

사진은 8월 9일 원폭이 투하된 나가사키의 9월 4일 모습으로 공장 잔해(왼쪽 위) 등 도시 전체가 잿더미로 변했다. (나가사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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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1945년 8월 6일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에 투하된 직후 구름 모양의 거대한 연기가 약 6천100m(2만 피트) 상공으로 치솟는 모습.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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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6일 일본 히로시마(廣島)에 사상 최초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후 생존자들이 응급처치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 (히로시마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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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에 사상 최초로 원자폭탄이 투하된 직후 생존자들이 군 위생병들로부터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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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9월 5일 일본 히로시마를 촬영한 사진. 한달 전 원자폭탄이 투하된 자리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앞쪽의 성당 잔해, 그리고 길 양쪽의 알 수 없는 건물들 골조뿐이다. (히로시마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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