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출고 : 2015.08.0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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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철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철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철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철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금화시범아파트 44년 만에 '철거'

1971년 6월 준공된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금화시범아파트가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안전진단 최하위인 '재난위험시설 E등급'으로 지정된 지 8년 만이다. 3일 오전 금화시범아파트 철거공사 현장에서 현장소장이 취재진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