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03 08:41
| 수정 : 2015.08.03 09:03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가운데 일부 피서객들이 새벽까지 술판을 벌이고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수거한 쓰레기가 쌓여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수거한 쓰레기가 쌓여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
[슬라이드 포토] 쓰레기만…피서객이 휩쓸고 간 해운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미화원들이 수거한 쓰레기가 쌓여 있다. 8월 첫 주말 해운대에는 170만명이 몰려 피서 절정을 맞았으나 피서객들이 마구 버린 쓰레기도 많았다. (부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