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 : 2015.08.01 23:32
| 수정 : 2015.08.01 23:44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피서가 최절정인 1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이 몰려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릉=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든 1일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에 많은 피서인파로 붐비고 있다. (속초=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피서가 절정기에 접어든 1일 강원도 동해안 해수욕장에 많은 피서인파로 붐비고 있다. (속초=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파라솔 6천개가 매진된 해운대에는 부산바다축제가 개막하면서 올해 최대인 90만명의 피서객이 몰려 여름 피서의 절정을 이뤘다. (부산=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1일 제주 남부를 제외한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귀포시 중문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귀포=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1일 오후 강원 정선군 함백산에서 열린 '함백산 야생화축제' 야생화 등반대회 참가자들이 고원지대 산행을 즐기고 있다. 이날 개막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야생화차 시음, 자연물 만들기, 야생화 전시,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9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이날 강원도는 낮 최고기온 원주 34.5도 홍천 34.2도, 정선 33.3도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정선군 제공)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1일 오후 강원 정선군 함백산에서 열린 '함백산 야생화축제' 야생화 등반대회 참가자들이 고원지대 산행을 즐기고 있다. 이날 개막한 함백산 야생화축제는 야생화차 시음, 자연물 만들기, 야생화 전시, 꽃차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9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이날 강원도는 낮 최고기온 원주 34.5도 홍천 34.2도, 정선 33.3도 등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정선군 제공)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폭염의 날씨를 보인 1일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에서 토마토축제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가 열려 외국인 참가자들이 토마토가 뿌려진 공간에서 슬라이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천=연합)
[슬라이드 포토] 불볕더위 피해 바다로 산으로!
폭염의 날씨를 보인 1일 강원 화천군 사내면 사창리에서 토마토축제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가 열려 참가자들이 토마토를 하늘로 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천=연합)